훈춘시정통인터넷회사 젊은 사장 곽정통
날짜 2019-07-11 15:56:53

개혁개방의 전연도시 훈춘, 국가정책을 리용하여 지역우세를 부단히 확대하기 위해 시림업국, 공청단시위, 현대백화점 등 40여개 단위, 기업의 위챗플랫폼 설치와 관리를 도맡고 13개 크고 작은 기업, 영업호를 위해 인터넷 플랫폼을 창설해주면서 ‘인터넷+’령역에서 두각을 펼치고 있는 젊은이가 있다. 자기만의 꿈을 안고 귀향창업을 선택한 90후 곽정통(郭政通)이 창업 1년 만에 거둔 성적이다.
길림대학 컴퓨터과학및기술학과를 졸업한 곽정통은 학창시절부터 창업이 꿈이였다. 한때 가정의 반대로 창업을 포기하고 바이두(百度)회사 정식직원으로 되였던 그는 2014년 5월 드디여 부모를 설득하는 데 성공, 단돈 3만원으로 훈춘시에 정통인터넷과학기술회사를 세웠다.
“우리 훈춘은 지역적 우세가 선명하고 발전성이 강한 것이 특점입니다. 국가에서 부여한 정책에 기초하여 인문, 관광, 음식업 등 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게 저의 목표였습니다.”
시작은 언제나 어려운 법, 자금과 인재가 모자라고 하드웨어시설, 제품개발, 기술업데이트, 제품판매… 모든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뭐나 차근차근 풀어가는 성격을 가진 곽정통의 보폭을 막을 만한 문제는 없었다. 
“처음에 거리마다, 골목마다 누비며 고객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지금까지 훈춘시 어느 곳이나 제 발자취가 닿지 않은 골목이 없을 겁니다.”  
기업마다, 지어 작은 점포도 빼놓지 않고 손수 뛰여다니며 새로 개발한 제품을 소개했고 머리를 갸우뚱하는 전통경영자들에게 일정 시간 저가봉사를 했다. 가격이 저렴한 반면 봉사질은 누구보다도 까근했다. 이렇게 그의 애착과 심혈이 깃든 하나 또 하나의 인터넷 제품과 봉사가 어느새 고객들의 신임과 추천에 힘입어 신속하게 선전되여나갔다.
곽정통의 정통회사는 그의 이러한 ‘바보’정신에 힘입어 시장을 개척하는 길에서 승승장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차 공청단훈춘시위의 인정과 지지를 받기 시작했다. 1년도 채 안되여 정통과학기술유한회사는 번커사이트건설회사의 가맹회사로 되였고 로씨야 전자상무플랫폼과 관리, 제작 합작관계를 설정했으며 2015년 3월에는 성공적으로 네트워크과학기술 산업고리 구조를 초보적으로 완성하였다. 그외 곽정통이 자랑거리로 되고 있는 한가지는 훈춘시 첫회 전자상무창업시합사이트 창설이다.

“2015년, 전국 ‘두 대회’ 기간, 리극강 총리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여러번 인터넷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인터넷+’ 행동계획을 전면 실시할 데 관한 지시를 했습니다. 우리 훈춘시에서도 인터넷산업을 크게 중시하면서 여러차 관련 회의를 소집하고 동원사업을 했습니다.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전반 훈춘시 전자상무산업에 량호한 발전 환경을 만들어준 셈입니다.”
정부차원의 인정을 받아 정통회사는 이번 창업시합사이트를 창설하는 임무를 맡았고 나아가 참여자들에게 기술적 지지와 지도를 도맡기까지 했다.
현재 곽정통은 절강대학, 하문대학과 동제대학 재학생들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팀을 리드하여 네트워크를 통한 전자상무 플랫폼 기획, 네트워크 프로그램 작성, 전자상무 플랫폼 안전 설계를 하는외에도 전자상무 사이트 설계, 데이터뱅크 건설, 프로그램 설계와 기술지지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네트워크 설계와 연구 개발을 일체화한 고과학기술전문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꿈은 꾸는 데 그치지 말고 반드시 그걸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나와 같은 꿈을 품은 젊은이들과 합심하여 난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우리 훈춘의 전자클라우드를 건설하고 우리의 제품을 디지털화하여 전국에 보급시키는 게 우리 회사의 다음 목표입니다.”
훈춘시의 특색을 살리고 훈춘시의 국내외 지명도를 가일층 제고시키면서 훈춘의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웅심을 보이고 있는 곽정통, 자신만만한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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