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시대 ‘한 나라, 두 제도’를 견지해 조국통일을 추진할 데 관하여
날짜 2020-01-10 15:22:38
1. ‘한 나라, 두 제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창조이다.
‘한 나라, 두 제도’는 우리 나라의 기본국책이다. ‘한 나라, 두 제도’는 통일된 국가 안에서 국가주체는 사회주의제도를 실시하고 개별지역은 법에 따라 자본주의제도를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전례없는 획기적인 사업이며 인류의 정치실천중에 있은 적 없는 사업이다. ‘한 나라, 두 제도’의 위대한 구상에 근거해 향항, 오문이 평화적으로 조국의 품에 돌아왔고 이는 소위 말하는 력사적으로 빼앗긴 땅을 찾아오려면 큰 전쟁을 치러야 한다는 정형화된 추세를 개변시켰다. ‘한 나라, 두 제도’는 중국이 국제사회에 제공한, 이와 류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구상, 새로운 방안이며 세계 평화와 발전에 대한 중화민족의 새로운 기여이다. 여기에는 수용성과 포용성이 강한 중국의 지혜가 담겨있다.

2. 향항, 오문에서 ‘한 나라, 두 제도’를 실시하는 사업을 안정적이고도 장원하게 추진해야 한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섰다. 이는 ‘한 나라, 두 제도’ 사업도 새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말해준다. 중앙에서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관철할 때 반드시 다음과 같은 두가지를 견지할 것을 분명히 강조했다. 하나는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하여 변화하거나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관철하여  ‘한 나라, 두 제도’가 향항, 오문에서 외곡되거나 변형되여 실천되는 일이 없이 시종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조국의 평화통일 진척을 추진해야 한다.
민족의 부흥, 국가의 통일은 추세이고 대의이며 민심이다. 조국은 반드시 통일돼야 하며 또한 반드시 통일될 것이다. 이는 량안관계 발전 과정에 대한 정의이며 새시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필연적 결과이다. 량안의 중국인민, 해내외 중화의 아들딸들은 민족대의를 함께 짊어지고 력사추세에 부응함으로써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함께 추동하고 조국의 평화통일의 진척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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