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염병 예방, 통제 제1선의 75명 ‘전사들’
날짜 2020-06-30 16:01:14

“나는 중국공산당에 가입할 것을 지원한다. 나는 당의 강령을 옹호하고 당규약을 준수하며 당원의 의무를 리행하고…시시각각 당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를 하며 영원토록 당을 배반하지 않겠다.” 
지난 2월 21일, 장백산삼림공업집단 훈춘림업유한회사의 장염(张炎), 조언기(赵彦淇), 손지초(孙志超) 3명이 오른손을 들고 당기 앞에서 장엄한 입당 선서식을 가졌다. 그들의 선서는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의 제1선-삼림산 소구역 전염병검측소에서 진행되였다.
2월 26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주정무중심에서 전염병 예방, 통제 일선 예비당원 집중 입당 선서식을 개최했다. 주공안국, 주위생건강위원회, 연변일보사 등 전염병 예방, 통제 일선의 사업일군 8명이 당기를 향해서 장엄한 선서를 진행했다. 당시 1명은 무한 전염병 환자 치료 일선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중이였다.

입당신청서는 곧 ‘청원서’였다. 제1진으로 발열문진 격리병동에 진입해 의료간호 사업을 전개한 도문시인민병원 4명의 간호사도 격리병동에 들어갈 때 입당신청서를 바쳤다. “17년의 사업경험을 쌓아온 제가 지금 이 순간 제1선에서 최선을 다해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에 힘을 보태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예비당원으로서 제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항상 준비하겠습니다.” 룡정시인민병원 부녀소아오관과 간호장 하암(贺岩)이 당마크를 달면서 정중하게 한 승낙이다.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 제1선의 간부들을 격려하고 여러 분야의 선진인원들이 당조직에 모이게 하기 위하여 연변주 각급 조직부문은 전염병 예방, 통제의 전장을 당원을 양성하고 고찰하며 단련시키는 시험장으로 삼았다. 이들은 절차를 간소화하되 표준을 낮추지 않고 선진성과 전형성을 두드러지게 하며 의료구조, 검측 측정, 전염병 조사, 격리 관리 통제, 물자공급 보장 등 일선에서 당원을 발전시키는 데 중시를 돌렸다.
표현이 일관되게 좋고 당원조건에 부합되며 전염병 예방, 통제의 투쟁에서 표현이 특별히 뛰여난 경우에는 적시적으로 입당열성자, 예비당원으로 받아들였다. 현재까지 이미 의료, 공안, 향진, 가두 등 일선의 일터에서 예비당원 75명을 발전시키고 입당열성자 26명을 받아들였다.   
김철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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