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및 연길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국기게양식 활동 개최
날짜 2019-10-01 09:28:10

오성붉은기는 새 중국을 상징하고 꿈을 향해 쫓고 있는 14억 중화민족의 자부심을 상징한다.







2019년 10월 1일 오전 9시, 주당위 및 연길시는 주정무중심 광장에서 공화국 창건 70주년 맞이 국기게양식 활동을 진행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함께 경축했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유관 책임자를 비롯한 연길시 부분적 19차 당대표, 주 11차 당대회 대표, 주 및 연길시 유관 부문의 책임자, 시민 대표, 로동모범 대표, 로동자 대표, 농민 대표, 청년 대표, 부녀 대표, 문화예술계 대표, 체육계 대표, 의료간호 대표, 기업 대표, 지식인 대표, 소수민족 및 종교계 대표, ‘시대의 본보기’, ‘도덕모범’, ‘길림 좋은 이’ 대표, 학교사생 대표, 부대장병 대표 등 1,100여명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홍경이 사회를 한 가운데 장엄한 국기게양식이 활동의 서막을 열었다. 연변무장지대 국기호위대가 오성붉은기를 호위하면서 천천히 기대로 향해 행진했다.









아침 해살 속, 웅장한 국가와 함께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갔다. 46초 후, 국기가 기대 정상까지 올라가 멈췄다. 이어 100명 연길시합창단 단원들과 전체 참가자들의 《조국을 노래하네(歌唱祖国)》 노래소리가 광장전체를 울렸다.



70년 동안 꿈을 쫓는 로정을 해온 위대한 조국, 일떠서고 부유해지고 강대해진 중국이 계속 분투하는 새시대의 장을 엮어가면서 시대의 거세찬 물결 앞에서 다시금 세계를 위해 하나의 새로운 미래를 정의해 나가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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