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1-26 16:42:11

일을 하다가 지치면 대부분 사람들은 휴대폰을 보면서 피로를 푼다. 하지만 최근 미국 럿거스대학교 경영대학원 연구원들은 대뇌를 많이 쓰는 도전적인 임무를 완수했을 때 ‘중간휴식’으로 휴대폰을 보는 것은 대뇌 휴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근무효률 하락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
실험은 414명의 대학 본과생을 대상으로 도전성이 큰 20조의 글자 수수께끼를 풀도록 했다. 실험도중 일부 사람들은 휴대폰이나 컴퓨터, 혹은 종이와 연필로 피로를 풀었고 또 일부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지 않았다. 실험결과, 휴대폰을 본 참여자의 정신적 소비정도가 가장 컸는데 휴식을 취한 후 그들의 능력은 한층 떨어져 피로도가 휴식을 취하지 않은 사람들과 상당했다. 기타 휴식방식을 취한 참여자에 비해 휴대폰을 본 참여자들이 나머지 임무를 완성하는 시간은 19% 더 소요되였고 수수께끼를 푸는 수도 22% 줄었다.

《행위중독잡지》에 실린 이 연구는 휴대폰을 보는 것은 사람들의 열독정보, 대화, 새로운 정보 획득 등을 자극할 수 있지만 주의력 분산 정도를 증가시켜 집중력을 하락시킨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휴식을 할 때는 제대로 휴식을 잘해야지 휴대폰을 보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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