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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정상포럼으로 본10대 민생 획득감


날짜 2017-06-19 09:46:2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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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일대일로’정상포럼이 북경에서 페막됐다. 이번 정상포럼과 백성들의 생활에 어떤 관 계가 있을가? ‘일대일로’ 이 세기적인 프로젝트가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어떤 획득감을 줄가?

 

더 많은 일터 산생 더 높은 수입 창출            

       중국기업은 이미 20여개 나라와 56개 경제무 역합작구를 세우고 해당 국가에 약 11억딸라에 달하는 세수액과 18만개에 달하는 취업터를 만들었 다. 향후 연선국가의 민중의 취업과 수입은 더한층 개선될 것이다.

 

출행 보다 편리                            

       도로가 통하면 업계 전체가 흥성한다. 이번 포 럼은 륙지, 해상, 항공 및 인터넷 등 4개 일체화를 힘써 추진할 것을 발기했다. 향후 도로, 철도망과 해상 통상구망이 보다 원활해질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디지털시대’진입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나노기술, 량자컴퓨터 등 령역에서 합작을 강화해 21세기 디지털 ‘비단의 길’을 열 것을 발기했다. 당면 발달국가의 네트워크 보급률은 80%를 초과하지만 발전중 국가는 40%밖에 안된다. 부분적 발달하 지 못한 국가는 15%에도 미치지 못한다.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현대화생활을 누릴 수 있고 더 많은 발전기회를 맞이할 수 있게 된다.

 

교육발전에 희망의 새 불씨 지펴               

       이번 포럼에서 교육부 전학군 부부장은 ‘일대 일로’교육행동중에서 연선의 국가에 1만개 장학금 명액을 증가하고 ‘비단의 길’ 중국정부 장학금을 설치한다고 표했다.

 

금융봉사 보다 편민화                      

       ‘일대일로’연선의 나라들의 금융업은 보편적으 로 발달하지 못했다.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중 국의 이동지불 등 금융봉사기술은 연선국가의 발 전에 혜택을 갖다주게 된다.

 

생태환경 개선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생태환경보호 디지털봉 사담체를 설립하고 ‘일대일로’친환경국제련맹을 건립할 것을 발기했다. 동시에 해당 국가에 기후변화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 생태환경보호리념이 ‘일대일로’건설중에서 전파, 시달되고 여 러 나라 민중은 발전의 성과를 향수하는 동시에 ‘푸 른 하늘, 맑은 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특색관광 보다 기대돼                      

       포럼에서 중국은 력사문화유산을 잘 활용하고 ‘비단의 길’특색관광제품을 창출하고 유산을 잘 보 호할 것을 발기했다. ‘13.5’기간 중국은 연선국가로 부터 연인수로 8500만명 관광객을 흡인하고 1100 억딸라에 달하는 관광소비액을 견인할 것으로 내 다보고 있다.

 

정신생활 한층 더 풍부해져                   

       연선의 나라와 함께 경제건설에 관한 합작을 추진하는 동시에 문화령역에 대한 교류를 밀접히 해 여러 나라 민중들이 혜택을 받도록 한다. 중국은 이미 60여개 나라와 라지오, 영화와 텔레비죤 합작 협의를 체결했다. 아울러 인문교류활동을 20차 개 최하고 43가지 문화교류 집행계획 등 정부간의 합작협의를 달성했다.

 

의료수준 점차 제고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일대일로’연선의 국가 와의 합작을 강화하고 ‘건강한 비단의 길’을 열 것 을 호소했다. 올해 8월, 북경에서 ‘일대일로’ 및 ‘건 강한 비단의 길’ 고차원 세미나를 개최해 ‘일대일 로’ 공공위생련맹을 시동할 것을 발기하게 된다.

 

더 많은 사람들 글로벌‘단설기’공유          

       ‘일대일로’프로젝트가 발기된 4년간 아시아로 부터 아프리카까지, 동방으로부터 서방까지, 태평 양으로부터 인도양까지 더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 130개 나라와 70여개 국제 조직이 참석했다. ‘일대일로’ 연선의 많은 나라들은 발전중 국가나 지어 발달하지 못한 국가에 속한다.

       ‘일대일로’프로젝트로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해 상호 련계가 원활해지고 무역투자 편리화가 실현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단설기’를 공유할 수 있 게 된다. 전세계 60% 인구와 30% GDP가 ‘일대일 로’ 프로젝트에 련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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